전성곤과 닮은꼴…외국인 손님 질문
2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배우 고두심(왼쪽)과 방송인 전성곤이 MBC 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다. /MBC에브리원[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고두심이 방송인 전성곤과 모자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고두심은 20일 오후 2시 MBC 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전성곤과 가족으로 의심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를 묻자 고두심은 "(손님이) 우리한테 '패밀리 비즈니스냐'고 묻더라"라고 답하며 "특히 전성곤하고 나하고 닮았다고 한다"고 떠올렸다.
전성곤도 "외국인 입장에서는 우리가 생긴 게 비슷한가 보다"라고 덧붙이며 "진짜 와서 '고두심 선생님 아들 아니냐'고 묻더라. 그래서 엄마가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이대휘는 "저희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다 보니까 손님들이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느끼는 것 같다. 그 정도 매우 친하다"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호텔 도깨비'는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비로운 팝업 호텔'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도깨비(호텔리어)가 제주도의 한옥 호텔에서 외국인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힐링 리얼리티 예능이다.
'호텔 도깨비'는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