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승관, 'Blue' 듀엣으로 SNS 달군다


그룹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노래방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두 멤버는 1월 12일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한 이후 대중 참여형 콘텐츠를 다수 선보였다. 이들은 화음을 맞출 수 있는 'Blue' 듀엣 챌린지를 통해 소셜미디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근 공개된 노래방 콘텐츠는 'B급 감성'이 재현된 영상으로, 정직하게 찍어 누른 반주와 대자연의 풍경이 재미 포인트로 작용했다.

이색 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Blue' 챌린지도 다시 활성화되고 있다. 이 곡은 높은 음역대와 긴 호흡, 섬세한 감정 표현이 요구되는 만큼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챌린지의 부흥에 따라 음원 또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로 'Blue'는 듀엣 챌린지가 확산되면서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1위를 기록하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Blue'는 발라드의 흥행 여부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꼽히는 '노래방 애창곡' 반열에 오를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상적인 순간에 'Blue'를 대입한 콘텐츠도 호응을 얻고 있다. 유튜브 채널 '너덜트'는 이별 직후 느끼는 후회를 이 곡의 노랫말에 빗댄 코믹 숏 무비를 제작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보통의 사랑'을 주제로 한 음악과 현실 밀착형 콘텐츠의 시너지가 돋보인 사례다. 도겸과 승관은 이 영상에 직접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SNS에서는 '이별 썰', '전 남친 썰' 등의 개인 연애담을 'Blue'와 함께 담은 숏폼 동영상이 퍼지고 있다. 도겸과 승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Blue'의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22일에는 승관이 진행하는 웹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 도겸이 게스트로 등장해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23일에는 도겸이 출연한 '혤's 클럽'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처럼 도겸과 승관은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Blue'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그들의 활동은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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