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다채로운 매력이 묻어나는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선호는 베이지색 코트, 흰색 점퍼와 청바지, 갈색 외투와 니트 스웨터, 체크 무늬 재킷과 검은색 터틀넥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과 나무, 호수와 돌담 등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한 곳곳에서 한 손을 주머니에 넣거나, 옆모습으로 멀리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며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검은색 패딩 차림으로 거리의 벤치에 앉아 밝게 웃는 모습에서는 편안함과 친근함이 느껴졌다.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 능력을 인정받았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작품 속 차분하고 깊은 내면의 분위기뿐 아니라 일상에서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6일 공개된 이후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글로벌 넷플릭스 시리즈 2위에 오르는 등 김선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향후에도 여러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활발한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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