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서 화사는 자신의 히트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포함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을 마친 후 화사는 자신의 SNS에 "나의 집이 아닌 우리집이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큰 행복을 되려 받았어요. 이 마음 그대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고맙단 말 대신 정말 굿굿바이!"라는 메시지로 공연에 대한 진심 어린 아쉬움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화사의 음악적 성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화사는 팬들과 직접 대면하는 무대에서 더욱 깊어진 감성과 에너지를 발산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화사의 이번 콘서트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굿 굿바이'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공연 내내 뜨거운 환호와 응원을 보내며 가수로서 화사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화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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