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사가 일본 도쿄에서 진행 중인 공연 투어의 2번째 마지막 일정을 마쳤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2nd to last stop here in Tokyo! Japan Blinks あざす ?"라는 글을 올리며 현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레오파드 패턴의 의상과 긴 부츠를 착용한 채 마이크를 들고 무대 위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무대 조명이 비추는 가운데 다리 위에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도쿄 공연은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리사는 공연 내내 활기찬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무대를 압도하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세련된 무대 매너로 다시 한번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리사는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막공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남은 투어 일정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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