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이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 먹방에 도전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엔싸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엔싸인의 #두쫀쿠 체험기'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를 맛보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두쫀쿠'를 처음 먹어보는 그룹과 경험해 본 그룹으로 나뉘어 시식에 나섰다. 쿠키를 한 입 베어 문 멤버들은 "생각보다 엄청 안 달다", "그래서 더 좋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쿠키 속 내용물이 마치 모짜렐라 치즈처럼 길게 쭉 늘어나는 독특한 비주얼에 멤버들 모두 눈이 휘둥그레지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먹방 도중 터져 나온 엔싸인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케미스트리도 관전 포인트였다. 쿠키를 먹던 중 이에 초코가 묻자 멤버들은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며 "웃을 때 입 가려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거나, 입가에 묻은 초코를 훈장처럼 자랑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 멤버는 "요즘엔 '두바이 쫀득 김밥'도 나온다더라"라는 믿거나 말거나 식의 농담을 던져 멤버들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 멤버들은 "하나 더 주시면 안 되냐"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며 만족스러운 먹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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