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거울 보느라 3시간 못 나와" BTS 진, '월드와이드 핸섬'의 위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자존감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특히 셰프 윤남노(에드워드 리)조차 요리 대결 도중 진의 실물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못했다.

과거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별명인 '월드와이드 핸섬'이 단순한 수식어가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구체적인 리서치 결과가 있다"라며 "수학적·미적 관점에서 본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과학적으로 가장 잘생긴 남성 1위, 체코 인형 장인들이 뽑은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등 화려한 이력을 직접 읊어 웃음을 자아냈다.

진의 '비주얼 자부심'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샤워를 하고 화장실 거울을 보면 3시간 동안 못 나온다"라며 "거울 속에 조각 같은 얼굴이 있으니까, 정신 차려보면 거울 바로 앞에 얼굴을 대고 감상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진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요리계의 스타' 셰프 윤남노(에드워드 리)마저 사로잡았다. 이날 진을 만나기 위해 15시간을 날아왔다는 윤남노 셰프는 진이 킹크랩 초밥을 시식하는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보던 중, 요리 평가 대신 "제가 (아버지 마음으로) 보고 있는데, 진짜 진짜 잘생겼다"라고 육성으로 감탄사를 내뱉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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