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2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투표 7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박헌우 기자/박헌우 기자[더팩트 | 이나래 기자] ‘글로벌 K-팝 대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결선 투표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21일 집계된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랭킹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쟁쟁한 선배 가수들과 트로트 대세들의 치열한 각축전 속에서도 7위를 굳건히 지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현재 1위 이찬원, 2위 황영웅, 3위 플레이브가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는 K-팝 아이돌 그룹으로서 압도적인 화력을 뽐내며 맹추격 중이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투표 기간 내내 흔들림 없는 득표력을 보여주며 탄탄한 글로벌 팬덤 '스테이(STAY)'의 강력한 결집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단순한 인기를 넘어,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리빙 레전드'로서의 저력을 투표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9월 20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주인공으로 우뚝 선 바 있다. 당시 그들은 'TMA 인기상', '올해의 아티스트', '아너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까지 무려 4관왕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가요계 최정상 아티스트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당시 시상식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라이브, 차원이 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현지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그들의 활약은 K-팝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매 활동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이번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결선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트로피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투표는 계절별로 가장 사랑받은 음원을 선정하는 차트로, 100% 팬들의 투표로 순위가 결정된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하는 이번 결선 투표는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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