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영하 17도 한파에도 크롭티 패션 "얼죽아입니다"



가수 지민이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도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1월 21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얼죽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서울의 기온은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며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민은 매서운 겨울바람을 무색하게 하는 열정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독보적인 스트릿 감성을 드러냈다. 그는 파란색 캡 모자를 착용하고 두꺼운 항공 점퍼와 후드 집업을 겹쳐 입었지만, 이너로는 짧은 크롭티를 선택했다. 이로 인해 군살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드러났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레이어드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한 손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입에는 빵 봉투를 물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지민의 패션에 대해 동료 가수 설현은 "복싱해서 더운가???"라는 댓글을 남기며 영하의 날씨에 노출 패션을 감행한 지민의 모습에 의아함을 표했다. 이 댓글은 팬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지민은 2020년 팀 탈퇴 이후 공백기를 가졌으나, 1월 8일 신곡 '0108'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번 복귀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지민의 복귀는 많은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그는 AOA의 멤버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팀 탈퇴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신곡 '0108'은 그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

지민의 패션과 음악 활동은 그가 대중문화에서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그는 패션과 음악 모두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한파 속에서도 지민은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고,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그의 독특한 패션과 음악적 복귀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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