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찐이야'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팬클럽은 1월 11일 초록우산과 협력하여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약 150명을 초대해 영탁 콘서트를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팬들은 공연을 통해 이웃들과 감동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1월 17일, 팬클럽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하여 연탄, 라면, 이불 등을 기부했다. 회원들은 직접 연탄을 나르며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된 이불에는 영탁의 노래 '이불'의 가사가 새겨져 있어, 받는 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달했다.

'영탁이찐이야' 관계자는 "영탁이 전해온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팬클럽은 문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팬덤의 긍정적인 역할을 연간 네 차례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영탁은 '탁쇼4'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팬클럽의 이러한 활동은 영탁의 음악과 메시지를 널리 퍼뜨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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