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Z, 스웨그 포기? 추구미 변화 이유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억지스러운 멋짐 대신 편안한 바이브를 선택하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22일 NEXZ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6 NEXZ's チュグミ(추구미) STYLE #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를 속이는 심리 게임을 진행했고, 패배한 팀은 벌칙으로 '스웨그(Swag)' 넘치는 숏폼 영상을 촬영해야 했다.

하지만 '힙'한 영상을 찍으려던 멤버들의 계획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힙합 비트에 맞춰 랩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멤버들은 가사 없이 비트박스만 주구장창 내뱉으며 어색한 공기를 만들어냈다.

결국 멤버들은 "스웨그라고 하는데 랩은 안 하고 비트박스만 한다", "이건 우리랑 뭔가 다르다", "2026년 추구미에서 이거(스웨그)는 그만두겠다"라며 빠르게 '힙합 포기 선언'을 했다.

이어 멤버들은 억지로 꾸며낸 모습보다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최고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멤버들은 "스웨그보다는 차라리 '아재(아저씨)' 스타일이 편해 보인다", "자연체가 제일 아름답다"라며 쿨하게 태세를 전환했다.

화려하고 멋있는 콘셉트를 내려놓고, "역시 나는 장난치는 게 제일 재밌다"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로 결심한 NEXZ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스웨그 포기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비트박스만 하는 게 킬링 포인트", "넥스지는 역시 자연스러운 게 제일 매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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