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메인 MC 발탁... 25일 첫방


MBC의 인기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재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형식으로 돌아온다. 3개월간의 준비 끝에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3명의 MC 체제로 구성되며,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를 맡는다.

이찬원은 가요계를 넘어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찬또위키'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뛰어난 기억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소개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찬원은 대본에 없는 사건들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프로그램의 흐름을 이끌 예정이다.

곽범은 '미스터리 박살범' 역할을 맡아 이찬원과의 유쾌한 대립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토크를 선보인다. 곽범은 열정적인 연기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AI급 전달력과 순발력으로 프로그램에 기여한다. 제작진은 '서프라이즈'의 특유의 실화 기반 스토리텔링이 더욱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기존 배우들인 김민진, 김하영, 손윤상 등도 합류하여 씬스틸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하영의 연기는 MC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이찬원이 '미스터 LEE'로 변신해 전 세계의 미스터리를 탐구한다. 첫 방송에서는 미국에서 8천 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된 기이한 금속공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진다. 이 금속공은 미 국방성까지 조사를 진행했으며, 외계에서 온 물체라는 가설도 제기되었다. 2025년에는 콜롬비아에서 금속공이 추락해 연구진이 실물을 확보한 사건도 소개된다.

곽범은 이찬원에게 허점을 파고드는 태클을 가하며, 이찬원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된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불운을 타파한 운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이찬원과 곽범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연기자로 전향하라는 제안도 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S파일' 코너에서는 이찬원과 곽범이 두 가지 사건을 반전이 거듭되는 스토리로 재구성한다. 이 코너에서는 26년 동안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던 아내 살해 사건의 남편 다나카 사토루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그는 숨기고 싶은 비밀을 지니고 있으며, 이찬원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분노할 예정이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시청자들에게 진실을 파고드는 재미를 제공하며, 일요일 오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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