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네팔 오지서 4년째 나눔 활동... 한국어 교육 지원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이 네팔 히말라야 오지에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팬클럽은 4년째 네팔의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은 올해로 4년째 네팔 히말라야 오지학교와 수도 카트만두 인근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를 통해 이루어졌다. 지원 내용은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의 한국어 교과 교사의 1년 연봉 600만 원과 바라부리 초등학교에 전달된 방한용품 및 봉사 물품 200만 원 상당이다.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는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네팔 현지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탐사대는 안나푸르나 코프라단다 코스를 완주한 후, 봉사활동과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주민들과 교류하며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탐사대의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의 한국어 교실 참관 수업이다. 학생들은 수업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하였고, 이는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네팔에서는 한국어 교사가 최고 연봉 직군으로 꼽히는 등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국어 과목은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내 한국어 교실은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실 입구에는 '영웅시대 한국어교실' 명패가 부착되어 있다. 칠판 옆에는 임영웅의 현수막이 걸려 있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팬클럽의 이러한 활동은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팬들은 그의 음악과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팬클럽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의 나눔 활동은 향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팬클럽은 네팔의 교육 환경 개선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임영웅의 팬들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임영웅의 팬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을 통해 그의 선한 영향력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팬클럽의 활동은 단순한 팬 활동을 넘어, 국제적인 나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팬들은 임영웅의 음악과 메시지를 통해 서로 연결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이와 같은 나눔 활동은 임영웅의 팬클럽이 단순한 팬덤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팬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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