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TWS는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22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Sparkling Days'라는 2주년 이벤트의 일환으로 'Sparkling Photo' 43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TWS가 소년에서 청춘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멤버들의 자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보여준다.
사진 속에서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멤버들이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의 깊어진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는 지난 2년의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일상복을 감각적으로 소화한 멤버들의 비주얼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TWS는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축하 영상 'Happy Birthday To-US'와 팬송 '내일이 되어 줄게'의 스페셜 비디오를 공개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멤버들에 관한 질문으로 구성된 'Sparkling QUIZ'를 출제하여 팬덤인 42의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오후에는 'Sparkling Photo Mood Film'이 업로드될 예정이며, 위버스를 통한 라이브 소통도 계획되고 있다. 23일에는 'Sparkling QUIZ'의 정답지와 포토슛 비하인드 영상이 팬들에게 공개된다.
TWS는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러 앨범을 내고 콘서트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지난 2년 동안 팬분들의 기대를 어떻게 더 나은 행동으로 증명해 보일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TWS의 성장을 계속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TWS는 2주년을 돌아보며 "늦은 시간까지 연습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했다. 42분들에게 가장 우리다운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래, 춤, 성격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그 결과 실력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무대 위에서도 조금 더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과 에너지를 보여드리고 싶다. 올해 활동에 자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TWS는 24일부터 25일까지 마카오에서, 31일부터 2월 1일까지 가오슝에서 첫 중화권 단독 투어 'TWS TOUR '24/7:WITH:US' IN MACAU & KAOHSIUNG'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투어는 TWS의 첫 중화권 공연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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