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숙이 라이브 방송에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1월 22일, 현숙은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저도 신기해서 계속 쳐다본 어제 저의 모습은 보톡스, 필러 시술"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그녀의 달라진 외모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팬들과 동기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현숙은 '나는 SOLO' 29기에 출연한 이후 본방송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동기들은 그녀의 외모에 대해 "예뻐졌다", "단발 너무 잘 어울린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도 "딴 사람이 됐다", "진짜 예뻐졌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그녀는 라이브 방송 중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보톡스 필러 시술 받았다"고 쿨하게 고백하며, 이러한 시술을 가능하게 해준 메이크업 숍에도 감사를 전했다. 현숙은 외모 변화 외에도 자신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제일 달라진 게 있다면 작년 9월 촬영할 때 운영하던 약국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숙은 방송에서 솔로임을 강조하며 "방송 보고 계신 지인분들, 소개 많이 시켜달라"고 덧붙였다. 이는 그녀가 현재 연애 중이 아님을 명확히 한 발언이다.
현숙은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다니다가 약대로 진학한 이력이 있다. '나는 SOLO' 촬영 당시 3년 차 약사로 1년째 약국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방송 출연 후에도 평범한 일상을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현숙은 방송에서 영식과의 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데이트 중 영식이 무작정 다가오자 현숙이 이를 피한 상황을 설명하며, "예측이 안 되는 상태에서 무작정 피하고 싶었던 것 같다. 저도 방송으로 한 발짝 물러서서 보니까 제 표정이 과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숙의 라이브 방송 출연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녀의 솔직한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녀는 앞으로도 자신의 일상과 변화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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