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 먹방 일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태국에 아마 먹으러 온 듯합니다만..? #sooooo #먹는게남는거지뭐 #모두들굿밤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정면을 응시하며 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고 있는 모습과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테이블 위에는 다채로운 음식이 놓여 있어 태국 현지 식사를 즐기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조명이 켜진 나무와 풀, 수영장이 함께 보이는 배경에서 휴양지의 분위기까지 엿볼 수 있어 현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서 홍진영은 태국 야시장에서 소소한 먹방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한 바 있다. 태국 음식을 즐기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홍진영은 바쁜 활동 중에도 현지의 다양한 음식을 체험하며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근황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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