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3년 만에 안방 복귀...tvN 새 드라마 '세이렌'서 미술품 경매사 변신


배우 박민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이 작품에서 박민영은 매혹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이렌'은 치명적인 유혹과 미스터리를 담은 이야기로, 박민영은 커리어우먼의 차가운 면모와 동시에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 영상에서 그는 고혹적이고 압도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진실을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박민영은 SNS에 "Siren's kiss on PRIME ?"이라는 글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은 결코 단순한 멜로가 아닌 복잡하고 다층적인 캐릭터와 서사를 통해 새로움과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민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기존의 커리어우먼 이미지에 신비로운 매력을 더하며, 기존 팬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청자층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부터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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