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산과 여상이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근 에이티즈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산과 여상이 함께 촬영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SNS 필터를 이용해 병을 세우는 미니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게임에 집중하는 도중 여상이 산의 볼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며 기습적으로 '볼 뽀뽀'를 시도하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했다. 여상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산은 눈을 질끈 감고 윙크를 하는 듯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거부할 수 없는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화면 하단에는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는 초록색 병의 그래픽이 더해져 긴장감을 주는 동시에, 두 멤버의 여유롭고 장난스러운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산이랑 여상이 비주얼 합 머선129", "게임 방해 공작인가요?", "표정은 싫어하는 척하는데 입꼬리는 올라가 있네", "에이티즈 노는 거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에이티즈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이러한 친근한 일상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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