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상상 초월 '두바이 퍼스트 클래스' 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방송을 통해 클래스가 다른 퍼스트 클래스 탑승기를 공개해 화제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제이홉은 이영자, 유병재 등 패널들과 함께 기내식과 비행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미식가로 알려진 이영자가 "외국 항공사 중 생각나는 기내식이 있느냐"라고 묻자, 제이홉은 망설임 없이 "두바이"라고 대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거기는 퍼스트 클래스 자체가 (좌석이 아니라) 방 하나다"라며, "음식도 너무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압도적인 스케일 묘사에 유병재가 "혹시 기념사진도 찍느냐"라고 묻자, 제이홉은 "그 항공은 (워낙 신기해서) 찍긴 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어메니티도 다르고, 잠옷도 준다. 항공사에서 미리 사이즈를 체크해서 준비해 준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 것은 어메니티(편의 용품)에 대한 제이홉의 반응이었다. "제공된 파우치를 챙겨서 나오느냐"는 질문에 제이홉은 "그냥 두고 나온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대부분의 승객들이 기념품으로 챙겨오는 고급 어메니티를 미련 없이 두고 내린다는 '월드 클래스'다운 답변에 현장은 감탄으로 물들었다.

 

  • 추천 5
  • 댓글 2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