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자신의 반려견 '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용빈은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형아, 누나들 안녕하떼요. 탄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용빈의 반려견 '탄이'가 의자 위에 얌전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탄이는 복슬복슬한 회색 털과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마치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김용빈은 "날씨가 넘무 추워요 ㅠㅠ 탄이도 패딩 입었어요. 감기 조심 하때용"이라며 반려견의 시점에서 쓴 애교 섞인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 탄이는 멘트처럼 목 부분에 하얀 털이 달린 따뜻한 패딩 조끼를 입고 있어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추운 날씨 속 팬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김용빈의 다정한 마음씨와 반려견의 치명적인 귀여움이 어우러져 훈훈함을 선사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탄이 너무 귀여워서 심장 아파요", "주인 닮아서 탄이도 잘생겼네", "용빈 님도 탄이도 감기 조심하세요", "패딩 입은 모습이 완전 패셔니스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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