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레이저 제모 시작…멤버들에게 적극 권유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라이브 방송 도중 엉뚱하고 솔직한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2026년 첫 완전체(OT7)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오는 3월 발매될 새 앨범 '아리랑'과 월드 투어 준비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을 자아낸 결정적인 장면은 멤버들이 팬들의 댓글을 읽던 도중 발생했다. 화면을 보던 중 뷔의 유난히 깔끔한 턱선과 피부가 화두에 오른 것.

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자 뷔는 망설임 없이 "레이저 제모 시작했다"라고 깜짝 고백을 던졌다. 아이돌로서 다소 민망할 수도 있는 '수염' 이야기를 특유의 쿨한 태도로 털어놓은 것이다.

뷔의 기습 고백에 멤버 제이홉은 무릎을 탁 치며 "어쩐지 (수염) 자국이 안 보이더라"라고 맞장구쳤고, 뷔의 한층 어려진 듯한 매끈한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 뷔는 한술 더 떠 멤버들에게 "(레이저 제모를) 제가 영업했다"라고 덧붙이며 '제모 전도사'로 변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당 장면을 접한 팬들은 "역시 뷔, TMI도 남다르다", "어쩐지 얼굴에서 빛이 나더라", "이런 것까지 알려주는 아이돌은 방탄뿐일 것"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새 앨범 '아리랑'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대규모 월드 투어를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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