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이 최근 SNS를 통해 디즈니 팝업스토어 방문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시온이가 개학 후 몸살에 걸린 상황을 언급하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신사동에 위치한 캐리마켓 팝업스토어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그는 "눈 돌아간다 정말"이라며 다채로운 디즈니 굿즈와 의류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색색의 패턴이 돋보이는 스웨터에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미키 마우스 조형물 옆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과 팝업스토어 내부의 다양한 디즈니 아이템들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혜진은 소파에 앉아 미키 마우스 인형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거울 앞에서 모자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는 등 다양한 각도에서 디즈니 팝업스토어의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봄맞이 옷과 시온이의 치무탄 파우치를 기쁜 마음으로 득템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팝업스토어 내 의류 진열대와 테마성 강한 배경들을 배경으로 한 화사한 장면들을 공유하며, 디즈니 팬으로서의 애정을 드러냈다. 카페에서 커피를 들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일상 속 아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순간들을 통해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함께 개인적인 근황을 꾸준히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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