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김진아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색상의 이모지와 함께 "내 퍼컬은 무엇인가 대만인가 ...(?) 我的個人代表色是什麼?台灣色?(내 개인 대표색은 무엇일까? 대만색?)"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이어 톤즈 클리닉과 재영 원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며 "나 셀카요정 됐다! 재영 원장님 감샤해요 내 얼굴을 바칠게요"라는 친근한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아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빨간색 상의를 착용한 채 손으로 얼굴을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또한 흰색 상의와 파란색 스커트를 입고 대형 행사장 조명 아래서 뒤돌아보는 포즈로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카페 내부에서 연한 핑크색 상의를 입고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키는 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미지도 함께 공개됐다.
김진아는 현재 2025-2026 시즌 여자프로농구와 V리그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팬들에게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 맥심(MAXIM) 8월호 표지 모델로 섭외되는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과시해온 그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도 경기장 리허설과 본 공연에서 자유롭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셀카요정' 다운 사랑스러운 일상도 공개한 김진아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은 그의 다채로운 색깔과 건강한 에너지에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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