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스타일리시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줄무늬 패턴의 민소매 수영복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한 손으로 머리를 살짝 만지며 옆을 바라보거나 두 손을 모으고 정면을 응시하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해가 지는 수면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배경이 더해져 한층 분위기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홍진영은 "16800원에 득템한 수영복"이라며 쇼핑몰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수영복임을 알렸다. 이어 "수영장 사진만 찍고 물에는 들어가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함을 드러냈다. 또 손으로 찍은 사진들이 잘 나왔다며 "울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재치 있는 설명도 함께했다.
평소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홍진영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수영복 스타일도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의 넘치는 긍정 에너지와 더불어 감각적인 패션 감각까지 엿볼 수 있는 근황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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