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우식이 2026년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 참석에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패션 브랜드 '아미 파리(AMIPARIS)'의 2026 FW 컬렉션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최우식은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재킷,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주변을 살피는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단색 벽을 배경으로 측면을 응시하는 진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그는 1월 중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하며 새해 첫 해외 일정으로 국제 무대에 섰다. 파리 패션위크 참석은 배우로서 그간 쌓아온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편, 최우식은 현재 차기작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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