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음악방송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1위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날 수상 소감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1위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보답할 수 있게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써클차트의 최신 주간 차트에서 미니 1집 'EUPHORIA'로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EUPHORIA'는 앨범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타이틀곡 'FREAK ALARM'이 1위에 오르고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초대형 K-팝 신인'으로서의 명성을 증명하는 결과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로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은 MBC M, MBC every1의 '쇼! 챔피언'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데뷔와 동시에 여러 차트에서 기록을 세우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향후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방송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들은 데뷔 직후부터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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