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편스토랑' 시청률 견인... 대게 꿀팁부터 방어회 맛깔 먹방까지


장민호가 시청률 상승에 기여했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1등 가수' 손태진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위해 준비한 로맨틱한 이벤트와 장민호, 김양, 김용필의 포항 미식 여행 두 번째 편이 방영됐다.

장민호는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 구룡포 대게 거리를 방문했다. 세 사람은 제철을 맞아 신선한 대게를 1인 1게 플렉스로 즐겼다. 장민호는 대게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꿀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그는 즉석에서 김양과 김용필을 위해 홍게 라면을 끓여 '역시 호마카세'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트로트 3인방은 대한민국 야구 전설 양준혁이 운영하는 초대형 방어 양식장에 도착했다. 양준혁은 방어들에게 먹이를 주며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방어 해체쇼를 직접 진행하며 제철 맞은 방어회의 맛을 선보였다. 트로트 3인방은 양준혁이 직접 뜬 방어회의 맛에 감탄을 표했다. 장민호는 방어회에 곁들인 양준혁의 유자백김치를 "신의 한 수"라며 칭찬했다.

장민호는 포항의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와 방어회를 이용한 '방과후물회'를 만들어 미식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11개월 된 딸도 등장했다. 양준혁과 아내의 러브스토리는 프로그램에 달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트로트 3인방과 양준혁 가족의 유쾌한 만남은 분당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장민호는 지난 방송에서 과메기 호마카세로 '최고의 1분'을 기록한 데 이어 2주 연속 시청률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프로그램의 인기와 장민호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다양한 먹거리와 출연자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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