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의 MC로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1월 25일 오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MBC의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3개월 동안 재정비를 마치고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찬원은 개그맨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와 함께 MC를 맡는다.
이찬원은 공개된 영상에서 "미스터리 아래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라고 외치며 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방송에서 거짓이 아닌 리얼 미스터리만을 공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첫 방송에서는 '26년 미제사건의 범인'을 둘러싼 진실의 공방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미스터리 너머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나고,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찬원은 방송에서 6000억 원의 보물이 최초로 공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6000억 우와~"라며 놀라는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그는 "핏자국까지도 함께 보존한 채 말이죠"라는 임팩트 있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마지막으로 이찬원은 "이거 재밌다 이 코너 진짜 재밌다"라고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찬원은 2025-2026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진행 중이다. 이 투어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부산에서 시작되며, 2월 21일부터 22일, 3월 7일부터 8일에는 광주에서, 3월 28일부터 29일에는 대전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찬원은 KBS '설 특집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의 단독 MC로도 발탁됐다. 이 프로그램은 설 연휴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찬원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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