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이 2026년 단독 콘서트
태용은 무대 위에서 빨간색 바지와 검은색 상의를 입고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콘서트장 가득히 팬들의 응원봉과 배너가 물결치며 한층 뜨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며 마이크를 잡은 태용은 강렬한 무대 매너로 몰입도를 높였고, 현대적인 사운드와 감각적인 안무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이번 콘서트는 태용의 솔로 음악과 NCT127의 곡들이 재해석된 '리마스터드' 버전으로 구성돼 더욱 특별함을 느끼게 했다. 팬들과의 소통과 가까운 거리에서 전하는 진심 어린 무대 매너가 인상적이었다는 평이다.
태용은 공연을 마치고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일정과 남은 공연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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