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허가윤이 여유로운 서핑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허가윤은 자신의 SNS에 새벽 7시를 알리며 "귀찮다가도 막상 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의 시작을 굉장히 '잘' 했다는 보람찬 기운을 느끼게 만드는 마법 ✨"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허가윤이 비키니 차림에 서핑 보드를 든 채 맑고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물속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와 반바지를 착용한 그녀가 서핑 보드 위에 엎드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햇빛이 비치는 푸른 바닷물과 어우러진 허가윤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팬들에게 싱그러운 에너지를 선사했다. 긴 머리를 자유롭게 늘어뜨린 채 물 위에 누워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무더운 여름날의 청량함을 한껏 느끼게 한다.
허가윤은 최근 다양한 활동 외에도 취미로 즐기는 서핑을 통해 일상 속 활력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그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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