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멤버 민규가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마즈(MARS) 아시아는 민규를 2년 연속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CTIVE LIFESTYLE'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행된다.
스니커즈® 측은 "지난해 민규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는 공감을 이끌어 내며 브랜드 정체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며, "올해 다시 한번 민규와의 시너지를 이어가며 보다 강력한 메시지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민규는 2023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민규 정식'을 혼자 다 먹을 수 있는가에 대한 논란이 있을 정도로 대식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직장, 여가 활동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아시아 젊은 세대의 일상을 배경으로 기획됐다. 스니커즈®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간식으로서의 활용성을 강조한다.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해 대만, 홍콩,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니커즈®는 세븐틴 유닛 에스쿱스와 민규가 'CxM [DOUBLE UP] LIVE PARTY' 공연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공연에 참석하는 전체 관객에게는 딸기향과 초콜릿, 땅콩을 결합한 '스니커즈® 스트로베리향 바'가 제공된다. 스니커즈®는 1930년에 출시된 초콜릿 바 브랜드로, "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라는 슬로건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간식의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이번 민규의 앰배서더 선임과 관련된 캠페인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스니커즈®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민규의 대중적인 인지도와 스니커즈®의 마케팅 전략이 결합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