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가 최근 식물 집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뷔는 자신의 SNS에 "잘 지내시죠? 요즘 앨범 준비하느라 식물 키우느라 정신이 많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근황은 뭐 올려보겠습니다. 찍은 게 없지만 -식린(식물 어린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뷔는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자신의 집 거실에서 식물을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거실은 탁 트인 개방감과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뷔는 식물을 돌보는 모습 위에 권진아의 '뭔가 잘못됐어'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며 초보 식물 집사로서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팬들은 이 영상에 대해 "귀여워 죽겠다", "선곡 미쳤어", "식물도 앨범도 모두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뷔의 소셜 미디어 활동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되며,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을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앨범 발매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뷔의 최근 활동은 그의 개인적인 관심사와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행보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식물 돌보기는 그가 앨범 작업 중에도 여유를 찾는 방법 중 하나로 보인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하는 뷔의 모습은 그가 음악 외에도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음을 알린다.
이번 영상은 뷔의 일상적인 모습과 그의 유머 감각을 잘 보여준다. 뷔는 식물 돌보기를 통해 팬들과의 친밀감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이는 그의 개인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멤버로서 뷔는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앨범 발매 일정이 다가오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뷔의 개인적인 활동과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여정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뷔의 식물 집사로서의 변신은 그가 음악 외에도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뷔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의 개인적인 취미와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활동은 서로 보완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 방탄소년단의 앨범 발매와 함께 뷔의 개인적인 활동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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