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무대에서의 열정적인 모습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셔츠를 입고 창가에 서서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있는 사진들을 올리며 한층 깊어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진은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창문 앞에 서서 그림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편안한 반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도 함께 담겨 있어, 무대 위 강렬한 에너지와 대비되는 섬세한 취미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박서진은 평소 무대에서 뿜어내는 열정 외에도 예술적인 감성을 꾸준히 키우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는 "무대 이후로 열정적인..."이라는 글귀가 함께해, 공연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열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서진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고정 출연 2주년을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를 즐기는 등 일상에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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