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1월 25일, 제로베이스원은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앨범과 관련된 사진을 게재하였다. 사진 속 제로베이스원은 클래식한 블루 앤 화이트 슈트를 착용하고 있으며, 절제된 무드 속에서 성숙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에는 부케와 부토니에 등 다양한 웨딩 관련 오브제가 포함되어 있어 웨딩 파티를 연상시킨다. 아홉 멤버가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은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덤인 제로즈(ZEROSE)에 대한 진심을 전달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그동안 쌓아온 팀워크를 드러냈다.
'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매되는 새 앨범이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이후 2년 6개월 동안 치열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음악으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팬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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