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헌, 3년 공들인 솔로 앨범으로 美 포브스 극찬


몬스타엑스 주헌의 신보가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1월 5일 발표된 주헌의 미니 2집 '光 (INSANITY)'는 약 3년에 걸쳐 완성된 음악적 결과물이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1월 22일(현지 시각) 이 앨범을 집중 조명하며 주헌의 음악적 역량에 찬사를 보냈다.

포브스는 주헌의 이번 신보에 대해 "음악 평론가들은 주헌의 강렬한 비트와 날카로운 가사를 높이 평가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에 대해서는 "묵직한 한 방을 날리는 곡"이라고 언급하며 주헌의 압도적인 래핑을 앨범의 백미로 꼽았다. 해당 매체는 '光 (INSANITY)'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진정성 있는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주헌은 타이틀곡 'STING'을 통해 본인의 강점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무하마드 알리의 보이스 샘플링 등 상징적인 레퍼런스를 감각적으로 배치하여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포브스는 주헌이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본인만의 프로듀싱 역량을 입증한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주헌은 타이거 JK와 아이브(IVE) 레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포브스는 주헌의 미니 1집 'LIGHTS'에서 시작된 '빛'의 서사를 이번 앨범 '光 (INSANITY)'로 확장한 독창적인 세계관에 주목했다. '미쳐야, 비로소 빛난다'라는 철학적 메시지가 음악적으로 밀도 있게 구현되었다고 평가됐다.

주헌의 신보는 글로벌 차트 성적으로도 그 진정성을 증명했다. 앨범은 발매 후 피크 기준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미국을 포함한 총 2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송 차트와 K팝 톱 앨범·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에서는 앨범의 모든 트랙이 차트인에 성공하며 주헌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몬스타엑스 주헌은 성공적으로 솔로 활동을 마친 후 팀 활동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엑스 넥서스(THE X : NEXUS)'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추천 1
  • 댓글 3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