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히카마 농사에 '땀범벅'... 50대 팀 '느긋한 작업'에 불만 폭발


1월 25일 방송된 tvN '헬스파머' 6회에서는 출연진들이 경상북도 의성에서 히카마 농사를 도왔다. 출연진은 추성훈, 정대세, 허경환, 아모띠, 백호와 게스트 박준형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의성 마늘 농사를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히카마를 수확하게 되었다. 히카마는 배와 비슷한 맛과 식감을 가진 농작물이다.

농부는 "지금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내일부터 온도가 떨어진다. 온도가 떨어지면 상처를 입는다. 젊은 친구들이 해주면 좋은데 시골에는 연세 드신 분들이 많다. 젊은 사람들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헬스파머 팀은 50대인 추성훈과 박준형, 40대인 허경환과 정대세, 30대인 아모띠와 백호로 나뉘어 작업에 투입되었다.

작업이 시작되자, 50대 팀은 속도가 나지 않아 잔소리를 듣게 되었다. 박준형은 허경환에게 "너 때문에 왔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백호는 박준형이 욕을 할 때 한국어를 잘한다고 놀라움을 나타냈다. 허경환은 "저는 몇 회 더 남았다"며 프로그램의 고충을 토로했다.

식사 시간에는 의성 마늘을 곁들인 한우 육회로 만든 물회가 제공되었다. 히카마가 배 대신 사용되었으며, 추성훈은 한우를 5덩어리 리필해 먹었다. 박준형도 만족스럽게 음식을 섭취했다. 식사 후에는 상하차 면제권을 두고 2인 1조 푸시업 대결이 진행되었다. 50대 팀인 박준형과 추성훈은 예상과 달리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푸시업을 하다가 1위가 확실해지자 멈췄고, 상하차 면제권을 획득했다.

작업이 끝난 후, 이들은 저녁식사로 히카마 한 상 차림을 즐겼다. 이후 새로운 헬수저 벌칙이 공개되었다. 이번 벌칙은 밴드에 묶인 채로 반동을 이용해 식사해야 하는 방식이었다. 백호는 힘겹게 식사를 했고, 아모띠는 이를 새로운 운동법으로 활용했다.

식사 후, 출연진들은 온천에 가기로 했으나 박준형만 빠졌다. 헬스파머 팀은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편의점에 들르며 박준형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지 전화를 걸었다. 박준형은 이동 중임이 밝혀지며 야반도주를 선택했다.

박준형이 떠난 후, 다음날 추성훈이 혼자 노동을 해야 할지 걱정이 커졌다. 새로운 손님으로 김재중이 도착했으며, 그는 새벽에 몰래 잠든 추성훈의 방에 들어갔다. 추성훈은 잠결에 놀라 반사적으로 공격을 시도해 김재중이 봉변을 당할 뻔했다. 김재중은 추성훈과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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