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함께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를 함께 게시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도심의 야경이 펼쳐진 벤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 스커트와 캐주얼한 재킷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는 김선호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어린 순간을 담아냈다. 이 사진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가장 귀여운 커플", "두 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들마 잘 봤어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녀는 이어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열연했다. 이 드라마에서 고윤정은 1996년생으로,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았다.
김선호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를 함께 게시하며 고윤정과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호는 고윤정과 함께 실내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로 브이 사인을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노란 단풍이 가득한 거리에서 고윤정과 나란히 서서 여행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강가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찍은 뒷모습 사진에서는 드라마 속 한 장면의 감성이 담겼다. 어두운 톤의 거리 스냅 사진에서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무드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팬들은 "완벽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보고 캐나다랑 이탈리아가 너무 가고 싶어졌어요", "이 커플 사랑한다", "비하인드 사진 너무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선호는 1986년생으로, 최근 수십억 원대 계약금을 받고 판타지오로 이적했다. 그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고윤정과의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배우는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윤정과 김선호의 비하인드 컷 공개는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드라마 외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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