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도입한다. 김선호는 26일 오후 4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롬'의 커뮤니티 채널과 프롬 메시지를 공식 오픈한다. 이를 통해 팬들과의 1:1 실시간 대화가 가능해지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호는 내달 2일 기수제 형식의 팬클럽 활동이 가능한 프롬 멤버십도 오픈한다. 멤버십 가입 시 공연 선예매와 함께 디지털·실물 회원 카드, 공식 멤버십 키트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이러한 조치는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김선호는 그동안 다양한 팬사인회와 팬미팅, 팬송 '미라클(Miracle)' 발매 등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왔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팬들의 존재를 "더 힘을 내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언급하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선호는 지난 16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했으며, 연극 '비밀통로'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등 다양한 차기작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김선호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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