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과의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신민아는 26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스페인 등 유럽에서의 신혼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담고 있으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신민아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결혼 반지였다. 신민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따뜻한 색감의 사진들은 김우빈의 깊은 애정을 짐작하게 한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사람의 절친한 동료인 배우 안보현이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이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10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각자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신민아는 차기작으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민아는 같은 날 개인 SNS에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블랙 비니와 스트라이프 머플러를 매치한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화사한 미소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신민아는 한 쇼핑몰에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한 사진도 연달아 업로드하며 특유의 러블리함을 드러냈다.
신민아는 베이지색 셔츠에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한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과거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김우빈의 투병 등 어려운 시간을 함께 견디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애정을 지켜왔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명품 매장에서 쇼핑 중인 모습이 지난 8일 목격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바르셀로나 명품 매장에서 신혼여행 중인 신민아와 김우빈을 봤다. 신민아가 너무 예뻐서 충격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민아가 26일 올린 게시물 중 스페인 목격담에 등장하는 착장과 동일한 사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날에는 스페인의 한 한국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의 사진도 공개됐다. 김우빈의 왼쪽 약지에는 결혼 반지로 추정되는 반지가 끼워져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결혼 후의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민아는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김우빈 또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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