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새집서 아들과 일상 회복... "다 지나갔고 잘 지나가고 있어"


강성연이 이사 후 두 아들과 함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있다. 24일 강성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 지나갔고, 잘 지나가고 있으니, 그렇게 또 지나갈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영상에는 두 아들이 분식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차 안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이 담겼다.

강성연은 "천천히 우리만의 속도로 잘 적응해보자 바다 보며 푹 쉬자, 수고 많았어"라며 스스로와 가족들을 다독이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불거진 아들의 학교 사고와 그로 인한 이사 루머를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강성연은 지난 12일 올린 글에서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해왔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며 아들의 교내 사고 때문에 급하게 이사를 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강성연은 아들의 부상에 대해 "친구들과의 장난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해 학생 측의 사과는 전달받았으나, 보호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 속상한 마음을 기록했던 것이 심하게 왜곡되어 기사화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또한 강성연은 이혼 후 '싱글맘'의 삶에 대한 지나친 우려에 대해 당당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나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현재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이로 인해 강성연은 축하를 받았다.

강성연은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로 인해 왜곡된 자신의 모습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현재의 진실된 삶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자신의 일상과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강성연의 SNS 게시물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그의 일상 회복 과정은 팬들과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강성연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이혼 후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 부모의 삶을 조명한다. 강성연은 앞으로도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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