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예지가 4년 만에 연극 무대를 통해 공식 복귀한다.
그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연극 '사의 찬미'와 관련된 예고 영상과 캐스팅 스케줄을 공개하며 복귀 소식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서예지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연극 무대로, 오는 2026년에 상연될 예정이다.
'사의 찬미'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역사 드라마로, 서예지는 주인공 윤심덕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현재 그는 연습에 한창 몰두하며 작품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서예지는 이번 복귀를 통해 드라마에서 보여준 연기력을 바탕으로 연극 무대에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의 복귀는 팬들과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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