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무대 준비 과정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미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한쪽 무릎을 꿇은 채 손으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빨간색 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그는 눈을 감거나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이며 특유의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하는 순간을 담아낸 모습이다.
이번 게시물은 공연 무대에 서기 전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 계단에서 촬영된 것으로, 팬들에게는 김태연의 무대 뒤 일상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며 데뷔 이래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SHOWTIME'을 진행 중이다.
특히 김태연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4위까지 오른 바 있으며, 어린 시절 판소리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뒤 트로트로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근황 공개를 통해 앞으로의 무대와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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