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코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지코는 2월 7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ZICO LIVE : TOKYO DRIVE'에서 그룹 요아소비의 보컬 이쿠라와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는 최근 'DUET' 협업곡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다시 한 번 무대를 함께할 계획을 알렸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올블랙 의상을 착용한 채 무대 대기 공간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공연 준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검정색 티셔츠와 바지, 외투를 매치한 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연 전 긴장감 속에서도 침착하게 리허설에 임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뿐만 아니라 지코는 스튜디오에서 동료들과 대화하며 무대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공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일본 콘서트에서는 이쿠라와의 특별한 콜라보 무대 외에도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코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꾸준히 소통하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과 공연 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팬들은 지코가 보여줄 새로운 무대와 음악적 성장에 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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