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1 코노 준키, 계산대 앞에서 갑자기 그룹 구호 외친 사연

 


그룹 JO1(제이오원)이 자체 콘텐츠 100회를 맞아 역대급 상황극을 선보이며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지난 23일 JO1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Hi! JO1] EP.99 Hi! JO1 AWARDS (전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날 멤버들은 다가올 100번째 에피소드를 기념하며 턱시도를 입고 등장, 지난 명장면들을 되돌아보는 'Hi! JO1 어워즈'를 개최했다.

특히 웃음을 자아낸 코너는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멋있는 선배 선발대회'의 리바이벌이었다. 후배에게 밥을 사주려다 지갑을 놓고 온 난감한 상황에서 얼마나 멋지게 대처하는지를 겨루는 이 대결에서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애드리브가 쏟아졌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메인 보컬 코노 준키였다. 리얼한 만취 연기를 펼치며 계산대에 선 그는 지갑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자 당황하는 기색 없이 "Go to the TOP! JO1입니다!"라며 그룹의 공식 인사 구호를 외치고는 그대로 식당을 탈주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를 본 멤버들은 "인사 구호를 이렇게 악용하냐", "이건 완전 무전취식이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카와니시 타쿠미의 연기 또한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여유롭게 "오늘 즐거웠지? 내가 낼게"라고 말하던 그는 지갑이 없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표정을 싹 바꾸며 후배(카메라)를 향해 "아까까지 있었는데? 너가 가져갔지?"라고 뒤집어씌우는 '인성 논란' 상황극을 펼쳤다. 멤버들은 "진짜 무서운 선배다", "최악의 대처"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외에도 멤버들은 포도 주스 가격 맞히기 등 추억의 게임을 다시 즐기며 100회까지 달려온 여정을 자축했다.

 

  • 추천 1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