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촬영 일정에 대한 진솔한 고민을 전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앉으나 서나 촬영 스케줄 걱정"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바쁜 일상 속 심경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검은색 아우터와 긴 바지를 착용한 채 창가에 앉아 스마트폰을 집중해서 들여다보고 있다. 눈 덮인 거리와 건물이 배경으로 보이며, 옆에는 종이 지도와 빈 컵, 접시가 놓여 있어 휴식 중인 순간임을 짐작하게 한다.
그의 표정은 어딘가 생각에 잠긴 듯 진지하면서도 몰입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최근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꾸준히 바쁘게 지내온 공효진은 이처럼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올해 다양한 차기작 준비와 촬영에 매진하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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