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슛 아웃', 밀라노 동계올림픽 응원가 낙점


그룹 엔하이픈의 노래 '슛 아웃'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공식 응원가로 선정됐다. 26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3집 '매니페스토 : 데이 원'에 수록된 이 곡은 팀코리아의 응원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슛 아웃'은 세상을 향해 첫 목소리를 내는 소년들의 짜릿함을 담고 있는 곡이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멜로디와 함께 "하나로 커져가는 목소리 / 심장이 터질 듯이 뛰고 있어", "널 향한 내 마음을 소리쳐 / 가슴 뜨겁게 슛 아웃!"이라는 가사가 선수들의 투혼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슛 아웃'을 활용한 응원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날 대한체육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홍보대사 성훈이 참여한 '슛 아웃' 응원 챌린지가 공개됐다. 이 챌린지는 상체 동작 위주의 직관적인 안무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동계올림픽 응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하이픈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슛 아웃'의 응원가 선정 이전에 멤버 성훈이 성화 봉송 주자로 낙점됐다. 성훈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현재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성화 봉송에 참여하게 됐다.

성훈은 성화 봉송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를 잇는 도전의 가치를 전할 계획이다. 그는 은반 위에서의 열정을 무대로 옮겨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인물로, 이번 동계올림픽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국민들의 응원 참여를 유도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슛 아웃'은 동계올림픽의 공식 응원가로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엔하이픈의 '슛 아웃'은 동계올림픽의 응원가로서, 선수들의 투혼과 국민의 응원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 곡은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단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응원가와 챌린지를 통해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엔하이픈과 대한체육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응원 문화의 새로운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슛 아웃'은 대한민국의 스포츠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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