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나가 상하이에서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보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잊지 못할 따뜻하고 행복한 첫 팬미팅이었다"며 참석해준 팬들과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또 만나요!"라는 인사로 앞으로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서 보나는 검은색 스웨터를 입고 꽃다발을 든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보이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사는 보나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무대로 꾸며졌으며,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진솔한 시간을 보냈다.
보나는 그룹 우주소녀로서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진 후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해외 팬미팅은 가수와 배우라는 두 가지 영역에서 활약하는 그녀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보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다. 팬들과 함께한 첫 만남의 추억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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