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가 최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에스쿱스는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유럽 행선지로 이동했으며,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출국 길에 댄디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에스쿱스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한편, 일상에서는 편안한 모습으로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분홍색 머리를 포인트로 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공식 행사에서는 검은색 의상과 가죽 재킷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공연 중 물줄기 효과가 더해진 무대에서 에스쿱스는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세련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밝은 미소를 띤 편안한 모습으로 일상에서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처럼 에스쿱스는 음악과 패션, 그리고 일상 모두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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