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Z 유우X소건, '한 침대' 쓰게 된 사연

 


그룹 NEXZ(넥스지)의 멤버 유우와 소건이 한 침대를 쓰게 된 엉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NEXZ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NEX2U(넥투유)] EP.01 YU x SO GEON'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룸메이트로서의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숙소 생활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두 사람이 '한 침대'를 쓰게 된 계기였다. 소건은 "우리가 처음부터 맨날 같이 자는 건 아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사연의 발단은 지난여름, 멤버 하루와 유우가 "여름방학 느낌을 내자"며 거실에 침대를 옮겨놓은 것에서 시작됐다.

소건은 "당시 귀찮아서 두 침대 사이 틈에서 자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자다가 침대가 벌어져서 자꾸 바닥으로 떨어지고 허리가 아팠다"고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결국 '침대 틈새' 탈출을 위해 내린 특단의 조치는 바로 '초대형 침대' 구매였다. 소건은 "허리가 아파서 결국 같이 자는 큰 침대를 샀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제는 서로가 없으면 허전할 정도로 '애착 룸메즈'로 거듭난 두 사람이다. 유우는 소건이 휴가차 자리를 비웠을 때를 회상하며 "옆에 따뜻한 게 없으니 잠이 안 왔다. 소건이는 '인간 핫팩'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건 역시 "유우는 안정감을 주는 존재"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침대 틈새에서 자다가 한 침대라니 서사가 완벽하다", "인간 핫팩이라니 너무 귀엽다", "평생 룸메이트 해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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