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쇼야(기마타 쇼야)가 멤버 준키(코노 준키)와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해 화제다.
쇼야는 최근 JO1 공식 트위터(X) 계정을 통해 "온라인 토크회 고마워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쇼야는 태블릿 PC를 통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금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채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면서도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쇼야는 게시글을 통해 "일 끝나고 요전번에 (준키 형) 생일이었으니까, 준키 군과 훌쩍 밥집 들러서 (밥 먹었는데) 행복하네~"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지난 20일 생일을 맞았던 멤버 준키를 축하하기 위해 스케줄 후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의 생일을 챙기는 쇼야의 다정함과 두 사람의 끈끈한 '케미'가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쇼야랑 준키 조합은 사랑이다", "일 끝나고 데이트라니 너무 귀엽다", "행복하다니 나도 행복해", "금발 쇼야 레전드 갱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쇼야가 속한 그룹 JO1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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